출처: 여성시대 네코메코

불과 2년전
헤드라이너로서 자기를 다시 보자고 말했던 사브리나
ㄹㅇ 칼을 갈고 준비함

https://x.com/i/status/2042820113234366490
영화 속 스크린에서 현실로 이어지는 연출부터 너무 좋았음




진짜 무대가 몇번 바뀌는건지 세트장 화려하고 사브리나 의상도 계속 바뀜

https://x.com/i/status/2042823059061559696
맨 차일드 때 남자는 그저 강아지로 전락해버림ㅋㅋㅋㅋㅋㅋㅋ

https://x.com/i/status/2042945812741918921
매 분마다 세트장이 바뀌어있음

https://x.com/i/status/2043017225272201345
딱 2년전에 코첼라에서 에스프레소 최초공개를 했었는데
이제는 그 노래로 축제를 낋여오심

https://x.com/i/status/2043018194512941417
티얼스 무대할때 분수(…)를 개방하는 사브리나
이 여자는 다 보여줍니다


처음에 운전대를 잡고 시작하는데
끝마칠때도 운전대를 잡고 뿌듯한 모습으로 기승전결도 맞춤










참고로 코첼라 무대 기획 비용은 모두 가수의 돈으로 하는거라고함
보는 내내 시간가는줄 모르고 보게돼..
이번 사브리나 공연은 내려가기 전에 전체 영상보는거를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