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안토니오 플옵 데뷔전 최다득점’ NBA 플레이오프 데뷔전 웸반야마 스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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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분 50초

35점 5리바운드 1어시스트 2블록슛 야투율 59.1% (13/22) 3점슛 83.3%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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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즌 만에 맞이한 플레이오프 첫 경기. 주인공은 역시 웸반야마였다. 웸반야마는 32분 50초를 소화하며 35점 3점슛 5/6 5리바운드 2블록슛으로 활약, 샌안토니오의 승리에 앞장섰다.

‘야후 스포츠’에 따르면, 35점은 샌안토니오 소속 선수가 기록한 플레이오프 데뷔 경기 최다득점이다. 종전 기록은 팀 던컨이 1998년 4월 24일 피닉스 선즈를 상대로 기록한 32점이었다. 샌안토니오의 전설을 넘어서는 기록을 세운 웸반야마는 윌트 체임벌린, 카림 압둘자바, 앨런 아이버슨과 이 부문 공동 6위에 이름을 올렸다.

1위는 루카 돈치치(LA 레이커스)다. 돈치치는 댈러스 매버릭스 시절이었던 2020년 8월 18일 LA 클리퍼스를 상대로 무려 42점을 퍼부었다. 당시 플레이오프는 코로나19 여파로 늦여름에 막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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