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연히 딸이 받아야 하는 거 아니냐 하겠지만
히스 레저의 유언장은 딸이 태어나기 몇 년 전에
작성한 거라 그의 유산이 딸에겐 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부모님과 여동생에게 유산이 돌아갔는데
그들은 손녀/조카인 히스의 딸 마틸다 레저에게
모두 넘겨 주었습니다
그리고 조니뎁, 콜린 파렐, 주드 로가
히스의 마지막 유작에 참여하면서 본인들의 출연료 또한
모두 마틸다 레저에게 기부했다고 합니다








미셸 윌리엄스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마틸다 레저
아빠를 뒤집어씌웠습니다



히스의 유일한 핏줄이어서
세상의 관심이 쏠렸을텐데도
매스컴의 노출 없이 잘 자랐습니다
벌써 성인이 됐어요

이런 뒷이야기 발견하면
또 올리겠습니다

출처:직접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