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친정’ KBS 월드컵 중계진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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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관계자는 “상당한 적자가 예상되지만, 공영방송의 책무를 다하기 위해 JTBC가 제안한 북중미 월드컵 최종 제안 금액을 수용했다”며 “수신료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한 결과 극적인 합의를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월드컵 개막이 한달여 밖에 남지 않았지만 KBS는 JTBC와의 세부적인 기술 협상을 통해 북중미 현지에 이영표 해설위원 등을 파견해 현지 중계방송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KBS는 또 전현무 아나운서도 월드컵 중계진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