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기자. 우리의 마지막 머지사이드 더비야. 우리는 정말 많은 훌륭한 기억들을 가지고 있고, 몇몇은 힘든 것이었지만 많지는 않았어. 나는 이런 경기들을 정말로 그리워할 거야“ 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