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본인 닉네임),
SSG 박성한
2026시즌 개막 후 매일 안타 치는 중 오늘도 치면 신기록
TMI) KBO 리그 첫 시작이 82년도임 그때 기록임
야구팬들: 오늘도 비더레 부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