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라이어티]-'프로젝트-헤일메리'-로키-인형사-제임스-오티즈,-오스카-남우조연상-추천-예정-0-이미지](https://humor.sj2w.co.kr/wp-content/uploads/images/2026-04-22/e11618a850e322d881dd45e6a4716d0399bc0cb9.webp)
버라이어티 독점 보도.
‘프로젝트 헤일메리’에서 라이언 고슬링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정교한 인형 조종과 목소리 연기를 펼친
무대 공연가이자 인형 조종사 제임스 오티즈(James Ortiz)가 오스카 남우조연상 후보로 추천될 예정이다.
버라이어티는 로키를 연기한 제임스 오티즈가 아카데미 연기 부문 후보 등록에 자격이 있다는 사실을 단독 입수했다.
인형극 배우들도 미국 배우 조합에 소속되어 있으며, 오티즈 대리인에게 이를 확인시켜주었다.
다만 골든글로브에는 노미네이트가 불가하며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 영국 아카데미에도 명확한 제한 규정이 없어 노미네이트가 예상된다.
오티즈의 연기는 복잡한 질문을 던진다.
비전통적인(non-traditional) 연기가 인간 배우들과의 연기와 경쟁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