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적으론 가장 르브론에 열광했었고, 약점이 없었던
시즌, 어빙떠나고 다치고 맛간 케빈러브와 jr스미스 데리고
결승까지 갔던 그때의 르브론
얼마전 인터뷰보니 본인도 자신의 가장 전성기, 완벽했던
시절을 그 시즌을 뽑더군요.
최근 너무 설렁 설렁, 다른팀과 경기중 놀고해서 실망스러웠는데 이번 플옵에선 간만에 저렇게 진지한 표정, 집념,
열정 오랜만에 옛날생각나고 너무 감동입니다.
이번 플옵 도깨비팀은 레이커스가 될확률도 높아보이네요.

개인적으론 가장 르브론에 열광했었고, 약점이 없었던
시즌, 어빙떠나고 다치고 맛간 케빈러브와 jr스미스 데리고
결승까지 갔던 그때의 르브론
얼마전 인터뷰보니 본인도 자신의 가장 전성기, 완벽했던
시절을 그 시즌을 뽑더군요.
최근 너무 설렁 설렁, 다른팀과 경기중 놀고해서 실망스러웠는데 이번 플옵에선 간만에 저렇게 진지한 표정, 집념,
열정 오랜만에 옛날생각나고 너무 감동입니다.
이번 플옵 도깨비팀은 레이커스가 될확률도 높아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