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때 간판보다도 조심해야한다는 것.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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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교회첨탑.

마지막 구월동 교회는 지나가던 행인과 정차중인 탑차트럭을 덮쳐서 탑차트럭 운전자가 위독상태에 빠졌었다고

건물 위에 저 첨탑만 달랑 올라간 꼴이라 태풍에 굉장히 취약하다고 함.

간판이 비해 그 위험성이 잘 안 알려졌는데 사실 사고가 꽤 빈번한 편이고

크기와 생김새때문에 사고났을때 굉장히 위험한 편이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