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2002737


오는 24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자취 6년 차 배우 유수빈의 ‘무도 키즈’ 일상이 공개된다.
데뷔 10년 차 배우 유수빈은 ‘사랑의 불시착’, ‘약한영웅 Class 2’, ‘D.P. 시즌2’ 등 화제의 작품들 속에서 독보적인 캐릭터를 소화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줬다.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21세기 대군부인’에서는 극 중 ‘이안대군’ 변우석의 보좌관 ‘최현’으로 활약하며 유쾌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유수빈은 ‘무지개 라이브’에서 현실 밀착 ‘무도 키즈’의 자취 일상을 공개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가 눈을 뜨자마자 침대에 누운 채 태블릿 PC를 켜고 ‘무한도전’을 보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모은다.
유수빈은 침대에서뿐만 아니라 설거지를 하거나 샤워를 할 때도 마치 일상의 BGM처럼 애착 태블릿 PC로 ‘무한도전’을 재생한다. “무한도전만 기다리면서 보던 시절이 있었다”라며 명장면의 멘트를 외울 정도로 ‘무한도전’에 진심인 유수빈. 그에게 ‘무한도전’은 어떤 의미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