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adet)

3명의 참가자가 고민을 AI와 인간에게 각각 말함



벌써 자신 없는 인간 대표ㅠ (15년 차 정신과 의사임)




반면 자신만만한 챗지피티

고민: “5년 친구랑 손절할까?”
AI: “어떤 상황인데?”

고민: “나를 밑으로 보는 느낌? 나한테는 엄청 지적하면서 자기는 지적하지 말래“
AI: ”ㅇㅇ 솔직히 선 넘은 거 맞아“




AI 상담에 만족스러운 출연자



반면 상담사는 ‘손절과 그대로 지낸다’ 사이
어떤 선택지들이 있을지를 묻는데..
결과가 의외여서 재밌었음
챗지피티, 제미나이한테 상담 받는 사람들 많던데
누가 더 나은지 얘기해보고 싶어서 공유..
https://youtu.be/SywLpxXNj68?si=1uZF-xzVqAxxO94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