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토크에서 시간이 끝나가는중
월드컵에서 스타가 되면 모두에게 좋을것
-피트스미스(스토크지역지 기자)
그는 대부분의 기간 동안 괜찮은 활동량(work rate)을 보여줬지만,
자신의 기술과 운동능력을 최대한 살려줄 ‘축구 지능(football brain)’이 충분히 드러나지 않았다.
스토크는 10번 포지션(공격형 미드필더)에서
골과 어시스트를 만들어낼 수 있는 선수가 필요할 것이고, 앞으로 배준호의 다음 행보가 어떻게 될지는 흥미로운 일이 될 것이다.
월드컵에서 큰 활약을 보여준다면 모두에게 좋은 일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