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일릿 원희가 자신의 이름을 내건 단독 예능으로 매력을 발산한다.
쿠팡플레이는 8일 “새 예능 ‘원희는 스무살’을 오는 6월 6일 오후 4시 첫 공개한다”고 밝혔다. ‘원희는 스무살’은 아직 처음인 것투성이인 원희의 스무 살 버킷 리스트를 언니들과 함께 경험하며 성장해 가는 공감형 리얼버라이어티 예능이다.
원희는 지난달 30일 발매한 미니 4집 ‘MAMIHLAPINATAPAI(마밀라피나타파이)’의 타이틀곡 ‘It’s Me(잇츠 미)’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최근 ‘5월 신인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하며 대세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이처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원희는 ‘원희는 스무살’을 통해 다시 돌아오지 않을 스무 살 버킷 리스트를 자신만의 색깔로 채워나갈 예정이다. 특히 특유의 당찬 매력으로 주체적인 성장의 정점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