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윤아"-이채민,-'폭군'으로-신인상-쾌거…대타-캐스팅-지웠다-[제62회-백상예술대상]-0-이미지](https://humor.sj2w.co.kr/wp-content/uploads/images/2026-05-08/26a34d0cfbad2a21c976751ddba9c32ead2744e6.jpg)
이채민, 방효린이 방송 부문 신인 연기상을 받았다.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트로피를 차지한 이채민은 박성훈의 하차로 ‘폭군의 셰프’ 남주에 대타 캐스팅 된 인물이다. 그는 “큰 시상식에 초대 받은 것만으로도 영광인데 큰 상을 주셔서 정말 꿈만 같다. 정말 부족하고 아무것도 아닌 저를 맡겨주신 감독님, 은인이자 아버님 같은 분이었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이어 “없어서는 안 될, 사랑하는 윤아 선배. 선배 덕에 이 캐릭터가 사랑 받을 수 있었던 것 같다. 나는 정말 한 게 없다. 정말이다. 추운 겨울부터 무더운 여름까지 고생해준 스태프들이 없었다면 이 자리에 없었을 것 같다. 정말 감사하다. ‘폭군의 셰프’를 재밌게 봐준 시청자들도 감사하다. 정말 영광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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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상을 받은 방효린은 “애마라는 작품은 저에게 선물 같은 작품이었다. 신인 배우로서 신인 배우라는 역할을 할 수 있어서 진심을 다해 연기했다. 보잘 것 없고, 아무것도 아닌 저를 믿고 끝까지 지지해주고 선택해 준 감독님 감사드린다. 감독님이 믿어주신 덕분에 저도 저를 믿고 할 수 있었다”고 감사를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