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청객과 MC 모두를 불쾌하게 만든 게스트의 발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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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 / 악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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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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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대기실에서부터 계속 모니터링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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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다들 ‘연인’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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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
“선배님…?? 그거는 상당히 좋지 않은 발언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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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니까 그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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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딸 셋에 막내거든요.
그래서 남매 그거를 잘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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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혁 : “네. 모르셔서 하신 말씀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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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 : “맞아요. 알고서는 그럴 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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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제 말은, 굉장히 닮아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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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닮은 모습이 부부같기도 하고 연인같기도 하ㄱ”

찬혁 : “여기까지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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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
“모든 한마디 한마디가 모두의 화를 돋구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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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
“궁금한게 그래도 두분은
마음으로는 서로를 응원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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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
“여러분도 마찬가지로
마음으로는 서로를 응원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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