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300년 넘어 허남준과 악연 시작… ‘멋진 신세계’ 첫방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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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첫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1회에서는 조선시대 악녀 강단심(임지연 분)의 영혼이 300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2026년 대한민국 무명배우 신서리의 몸에 빙의되는 이야기가 펼쳐졌다. 여기에 악명 높은 재벌 3세 차세계(허남준 분)와의 충돌이 더해지며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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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초반에는 조선 안종 6년, ‘희대의 악녀’라 불리던 강단심이 사약을 받고 죽음을 맞는 장면이 그려졌다.
동시에 도무녀(오민애 분)의 주술과 함께 개기월식, 오뉴월 서리 등 기이한 현상이 벌어졌고, 이후 단심은 300년 뒤 사극 촬영장에 있던 무명배우 신서리의 몸에서 눈을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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