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youtu.be/lwUFqA4bmNk?si=dSG2zt95ddqJ0CAN


















우리나라는 호칭문화 때문에
동갑이 아니면 친구로 지칭을 잘 안하는것 같음
보통 친한 언니야, 친한 동생이야, 친한 형이야, 하지
예를들어 내가 어디가서 친한 언니나 동생을
친구라고 소개시켜주면
상대방은 당연히 그사람을 나랑 동갑 친구일거라고
생각함. 언니나 동생일거라곤 대부분 잘 생각안할걸
사실 친구의 개념이 동갑은 아닌데..
호칭 문화땜에 친구=동갑으로 정의 되버린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