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온 고레츠카 송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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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레츠카는 송별회 파티를 “화이트 파티”라고 명명했고, 모든 참석자는 흰색 옷을 입어야 했다. 수뇌부를 제외한 대다수가 흰색 옷을 입었다.

 

파티는 뮌헨 베르크스피어텔의 트렌디한 이벤트 공간 ‘Hoch5’에서 열렸다. 고레츠카는 오후 6시 8분 가장 먼저 도착했고, 곧이어 드레센, 노이어, 그나브리, 에벨, 하이너 등이 도착했다.

 

또한 바이언의 상징적인 인물인 회네스도 아내와 함께 참석했다. 회네스까지 직접 온 것은 고레츠카가 8년 동안 구단에서 얼마나 중요한 존재였는지를 보여준다.

 

고레츠카는 이번 여름 FA로 바이언을 떠난다. 다음 행선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현재 가장 유력한 후보는 밀란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