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마지막공연 임재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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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간으로 걸어가려는 것 “보통 사람의 삶을 살 거다. 분리수거를 하고 버스·지하철도 탈 거다. 편안하게 제 딸 데리고 식사하고 희희낙락하고 싶다

 

 “저는 떠나지만 제 음악은 여전히 여러분 곁에 다정하게 남아있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