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비밀의늪
시원한 여름 휴가를 앞둔 당신에게 보내는
🌿여름
여름
여름🌿
책📚
여름 책이면 다 끌고 왔고요?
사전정보 없이 냅다 읽는 것도 독서의 큰 즐거움 중 하나랍니다!

여름이라는 그림 – 이원율 (빅피시)

바깥은 여름 – 김애란 (문학동네)

여름 상설 공연 – 박은지 (민음사)

첫 여름, 완주 – 김금희 (무제)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 – 마쓰이에 마사시 (비채)

아무튼, 여름 – 김신회 (제철소)

여름은 고작 계절 – 김서해 (위즈덤하우스)

여름어 사전 – 아침달 편집부 (아침달)

일억 번째 여름 – 청예 (창비)

제철 행복 – 김신지 (인플루엔셜(주))

여름 손님들 – 테스 게리첸 (미래지향)

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 – 안희연 (창비)

아무튼, 디지몬 – 천선란 (위고)

결혼·여름 – 알베르 카뮈 (녹색광선)

우부메의 여름 – 교고쿠 나츠히코 (손안의책)

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 – 이꽃님 (문학동네)

어두운 물 – 전건우 (&앤드)

팡쓰치의 첫사랑 낙원 – 린이한 (비채)

피버 드림 – 사만타 슈웨블린 (창비)

입속 지느러미 – 조예은 (한겨레출판)

바다, 바닷가에서 – 호아킨 소로야 (에이치비프레스)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 안드레 애치먼 (도서출판 잔)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 룰루 밀러 (곰출판)

심해 – 클레르 누비앙 (궁리)

여름 – 이디스 워튼 (민음사)

리버보이 – 팀 보울러 (다산책방)

아가미 – 구병모 (위즈덤하우스)

두고 온 여름 – 성해나 (창비)

여름과 루비 – 박연준 (은행나무)

우중괴담 – 마쓰다 신조 (북로드)

한여름 밤의 꿈 – 윌리엄 셰익스피어 (열린책들)

파리대왕 – 윌리엄 골딩 (문예출판사)

너무나 많은 여름이 – 김연수 (레제)

여름의 빌라 – 백수린 (문학동네)

한여름의 방정식 – 히가시노 게이고 (재인)

여름의 책 – 토베 얀손 (민음사)

1913년 세기의 여름 – 플로리안 일리스 (문학동네)

오만과 편견 – 제인 오스틴 (민음사)

습기 – 마태 (해피북스투유)

폭풍의 언덕 – 에밀리 브론테 (문학동네)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애거사 크리스티 (해문출판사)

바다가 삼킨 세계사 – 데이비드 기빈스 (다산초당)

이 세상의 모든 고래 이야기 – 마크 카워다인 (엄성수)

해저 2만리 – 쥘 베른 (작가정신)
여름과 비, 계절, 물, 장마, 섬, 산과 숲과 바다, 심해, 배 등의 키워드로 책장을 조져보았습니다…!
어 근데 그건 왜 없지? 싶으면 추천하고 싶지 않아서 제외한 거고요
방학..휴가 숙제입니다(?!)
하나 골라 잡으시고 휴가 끝난 다음에 감상문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이상!
즐겁고 안전하고 시원한 여름 휴가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