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 AI의 시대

수많은 AI모델이 나오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천하무적의 모델을 찾으신 분들이 많으신 거 같습니다.
왜 그러냐면
ai트랜드가 매주마다 바뀌는 게 피로감을 많이 느끼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대충 AI 랭킹 1위 모델을 쓰시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단일 AI모델로 모든 분야에서 완벽하게 만들기 매우 어렵습니다.
LLM AI구조 자체가

학습량이나 데이터 주입이 많으면 오히려 집중을 못하고 멍청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요즘 GPT나 클로드, 제미나이 모델들도 특색에 맞는 부분에 강화하는 경향이 강해졌습니다.
ChatGPT는 처음에 만능으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일반 사용자에게는 일상대화나 이미지 생성에 더 특화되어서 발전하고
최근에 코덱스라는 걸 런칭해서 개발 분야를 전문성을 강화중에 있고
제미나이는 ‘정확한’이라는 포인트로
비즈니스 업무에 좀 더 사용하기 편하게 특화 발전을 하고 있습니다.
반면 클로드 같은 경우는
처음에는 글쓰기 특화로 시작했다가 지금은 개발 분야에만 특화 발전 시키는 경향이 강해졌습니다.
당장 이 3가지 AI만 하더라도 각각의 장점들이 다 다르고 쓰임세가 다 필요한데
이 장점들만 가져와서 한 번에 ‘딸각’을 하는 게 좋겠다는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으실 겁니다.
그래서 나온 게 AI 오케스트레이션입니다.
쉽게 설명하자면

실제 오케스트라 공연장 처럼 각각 악기 잘하는 사람들을 한 곳으로 모아서
연주하면 음이 풍성해지고 감동적이잖아요.
AI 오케스트레이션은 여러 AI 모델과 에이전트들이 복잡한 업무를 수행할 때
각각의 역할을 조율하고 협업하도록 관리하는 통합 기술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AI를 통합할 수 있냐고 물어볼 수 있는데.

n8n을 이용하면 됩니다.
예를들어서 n8n을 이용해서 이렇게 구조를 짜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사용자가 프롬포트를 입력하면 중앙 지휘자ai가 필요한 곳에 ai를 쓰게 해주는데.
웹검색을 사용해야할 때는 검색에 특화된 퍼플렉시티 api를 사용하고
일상대화에는 gamme e4b 로컬ai를 사용하고
코딩 작업에는 클로드 4.7 오푸스이나 GPT5.5를 이용하고
영상생성은 VEO3나 씨댄스2.0사용하는 구조로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대충 이 구조 짜기가 힘들면
클로드에게 만들고 싶은 구조를 n8n으로 만들어 달라고 하면 됩니다.
글 출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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