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방울
https://youtu.be/bkJU9MvNftM?si=y7o9bTKaZXT-wF69


이 님성은 A변호사를 선임을 한 상태였는데 서로 의견서 작성을 놓고 마찰을 빚다 결국 계약을 해지함

그런데 해임 직후
소속 법무법인이 미지급 수임료 510만 원을 더 내라며 민사소송을 냈고 A변호사는 이 남성의 항의 방식이 협박이라며 형사 고소함



남성은 소송이 들어 왔으니 다른 변호사를 찾아야 했는데
같은 변호사를 상대로 하는 소송은 부담스럽다며 변호사 수임을 여러번 거절 당함 그래서 남성은 혼자 소송을 진행하게 됨

소송 결과 경찰에서 사건을 혐의없음 불송치 처분하고 민사소송에서도 남성이 최종 승소함


이 남성은 바로 ai를 이용해서 소송에서 이긴건데


ai가 변호사 A 씨가 작성했던 의견서에서 날짜가 잘못 기재된 녹취록을 찾아냈고 계약서의 날짜와 서명 누락까지 포착함
법률가도 놓친 실수를 ai가 잡아냄

소액 사건이지만 법률 전문가인 변호사를 상대로 비전문가가 ai를 활용해 승소한 사실이 확인된 건 이번이 처음이라고 함
그렇다고 해서 지피티나 제미나이 같은 ai를 너무 믿으면 안되고
사용은 하되 본인이 수시로 확인 꼭 해야됨
이거는 A변호사가 간단한 실수해서 ai가 운 좋게 잡아낸거지
진짜 무겁고 심각한 소송건은 변호사 선임해야 됨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