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qtT2p6FGZX8 / 여성시대 나를 웃긴 닉 모음
볼빨간 사춘기 ‘나의 사춘기에게’ 라는 노래는 누구나 한번쯤 겪어봤을 사춘기의 우울에 대한 노래야
가사만 봐도 정말 눈물나고 위로되는 노래..ㅠㅠ
그래서 가끔씩 찾아듣는데 인상적인 무대가 보여서 찾아왔어


평소와 같이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는 안지영

근데 뭔가 발견하고 자꾸 신경쓰이는 듯 한쪽에 자꾸 시선을 줌

그러다 관객이 울고 있는 걸 알아챈 안지영ㅠㅠㅠ표정ㅋㅋ큐ㅠㅠㅠ


카메라 잡힌 우는 관객ㅠㅠ…


노래 끝날 때까지 무대 내내 고개도 못들고 움…ㅜ

‘얼마나, 얼마나 아팠을까’ 부분에서 그 관객을 보며 노래를 불러줌..

그러다 본인도 울컥했는지 고개를 돌림ㅠ

노래 끝나고 다시 한 번 그 관객을 바라봐주는 안지영…

노래가 끝났는데도 내내 고개 못 들고 울고있음….ㅜ
나도 들을 때마다 울컥하는 노래라 저 관객의 심정이 이해도 되고 안타까운 느낌임…
우는 관객 보면서 노래 불러주는 안지영도 서윗…
문제시 삭제
무분별한 혐오 자제 부탁
+) 가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