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번은 배달 기사가 날 보고
‘반지의 제왕 만든 분 맞죠? 진짜 좋았어요.
환상적인 영화였어요’ 라고 해서
‘아 네, 고마워요’라고 말했어요
근데 그가 돌아가다 멈춰서
‘그 호빗족 영화도 당신한테 맡겼어야 했는데, 완전 쓰레기였거든요’ 라고 해서
난 눈을 굴리며
‘그러게요 제가 맡았으면 좋았을 텐데‘ 라고 했어요
본문 출처:트위터











한번은 배달 기사가 날 보고
‘반지의 제왕 만든 분 맞죠? 진짜 좋았어요.
환상적인 영화였어요’ 라고 해서
‘아 네, 고마워요’라고 말했어요
근데 그가 돌아가다 멈춰서
‘그 호빗족 영화도 당신한테 맡겼어야 했는데, 완전 쓰레기였거든요’ 라고 해서
난 눈을 굴리며
‘그러게요 제가 맡았으면 좋았을 텐데‘ 라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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