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아비’ 억울한 누명 썼던 ‘임석만’ 역 백승환…”피해자·유가족 위로되길”

출처: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21/0008968762

27일 소속사 상영이엔티를 통해 “무거운 주제인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을 줄 몰랐다”라며 “진지하게 임해야 하는 작품인 만큼 걱정도 많았고 고민도 깊었다”라고 했다.

이어 “석만이라는 인물의 아픔에 함께 마음 아파해 주시고 공감해 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허수아비’가 전하고자 했던 메시지를 마음속 깊이 간직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 작품이 피해자와 유가족분들께 작은 위로로 남을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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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22세, 범인의 누명을 쓰고 무기징역 선고되어 20년간 복역한 윤성여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