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와르륽
https://youtu.be/T5bV2CEf3F4
*이 사람 말이 정답이다!!! 라는건 아님. 여시도 평균 연령대가 올라간만큼 흥미로운 주제라 가져옴

올리브영이나 인터넷, 팝업 등에서 산 화장품 마지막 한 방울까지 쓰면서 잘 샀다 만족한 적이 몇 번이나 있는지


최근 어느 인디 브랜드가 아모레를 제치고 1위를 했는데



대표는 화장품은 잘 모르지만 인스타, 페북 등의 바이럴 마케팅을 잘 했다고 함

요즘들어 한가닥 한 다는 브랜드들은 모두 공통점이 있음


브랜드 컨셉을 정하는 일종의 ‘아빠’는 모두 다르나


만들어지는 공장인 ‘엄마’는 같기에 각기 다른 브랜드라 하더라도 효과는 비슷비슷함


차이는 마케팅 뿐
그러면 다시 오래된 전통의 기업들을 생각해보자

아모레와 생건
아모레 밑으로는 설화수, 헤라, 아이오페, 라네즈, 한율 등
생건 아래로는 더 후, 숨, 오휘, 더페이스,이자녹스, 수려한 등이 있음





확실히 브랜드의 이미지는 핫하진 않지만 대기업인만큼 많은 자본과 시간을 들여 안전한 편임



역사가 짧아도 핫한 인스타, 유튜브 바이럴 단골 신생 브랜드들은?







당신이 어리거나, 제품력과 별개로 걍 예쁘고 귀여워서 물건을 산거면 상관 없음


피부는 어떤 만들어진 모양이 아니라


내 지표임
뭘 먹는지, 뭘 바르는지, 배출은 잘 하는지, 스트레스를 받아 호르몬체계가 무너지진 않았는지



좋아하는 배우가, 아이돌이, 인플루언서가 추천했다는 이유로 따라 사면 안 됨

내 상태를 파악하고 나만의 기준을 세워야 함


지금. 그리고 더 나아가 미래에 핫할 뷰티 트렌드는



다음 세대들이 중심임





요즘 이 제품이 핫하대. 아이돌 누가 광고했어!
하지만 그건 젠지 타겟이므로 우리에게 적합한 상품력이 없을 수 있음




해당 유튜버의 내용에 비판, 수용, 기타 여러 의견 다 오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