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베스 “오늘 우리만 경기를 하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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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이 북받쳐오른다. 빅이어를 2번째로 들게돼서 기쁘다”

“단순히 우승한 것 뿐만이 아니라 좋은 동료들, 스태프, 코치들과 함께 할 수 있다는 사실이 날 행복하게 만든다”

“파리로 온 것은 내 인생 최고의 선택이다. 이곳의 모든 것이 좋다”

“오늘 우린 승리할 자격이 있었다. 우리만 경기를 하려고 했기 때문이다”

“올해는 디펜딩 챔피언이기 때문에 더 어려웠고 체력적으로도 더 힘들었다. 챔피언으로서 타이틀을 지켜야만 했다. 우린 역사에 이름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