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60605203515660



버킷리스트에 대한 화제가 나온 가운데 홍진경은
“나는 죽기 전에 진짜 잘 생긴 그림 같은 외국인 한 번 사귀어보고 싶다”라고 자신의 바람을 드러냈다.
홍진경은 “조쉬 하트넷 같은 외국인”이라며
“나는 한 번도 외국인을 (남자친구로)만나본 적이 없다”라고 털어놨다.
그리는 “전 솔직히 누나가 외국인에게 대시 많이 받으셨을 것 같다”라고 물었고
홍진경은 “나 진짜 솔직하게 이야기 하면 나 외국인한테 대시 많이 받아봤다.
근데 다 여자였다”라고 밝혔고
그리와 남창희는 고장나버린 리액션으로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