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계판 범죄도시 느낌인데
초반에 답답한 고구마가 좀 많이 먹이더니
중반부터 사이다와 펩시라임을 입에 꽂아 넣어서
시원시원하게 보는 맛이 있어서
도파민이 쫙쫙 뽑히네요.
오랜만에 킬링타임용으로 재미있는데
시의성과 메세지성도 같이 곁들여져 있어서
맛있는 드라마네요 ㅋㅋㅋ

교육계판 범죄도시 느낌인데
초반에 답답한 고구마가 좀 많이 먹이더니
중반부터 사이다와 펩시라임을 입에 꽂아 넣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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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이 쫙쫙 뽑히네요.
오랜만에 킬링타임용으로 재미있는데
시의성과 메세지성도 같이 곁들여져 있어서
맛있는 드라마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