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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키퍼 잠재적 이적 선수: 1명
비카리오를 향한 세리에A 클럽들의 관심이 이어지는 가운데, 비카리오는 이탈리아로 복귀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 그가 떠난다면, 새로운 골키퍼가 킨스키와 주전 자리를 놓고 경쟁하게 될 것이다.
수비수 잠재적 이적 선수: 6명
풀백은 로버트슨과 우도기가 왼쪽, 포로와 스펜스가 오른쪽에서 자리를 굳히면서 거의 확정된 듯 보인다. 데이비스는 여름에 계약이 만료되지만, 토트넘은 계약을 연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센터백은 로메로의 이적 여부가 관건이다. 반 헤커 영입은 로메로의 이적 가능성을 더 높여주고 있다. 하지만 정기적인 출전을 원하는 드라구신은 여름에 이적을 고려하고 있다.
데 제르비는 반 더 벤을 높이 평가하며, 세네시는 그의 경쟁자로서 수준을 유지하도록 자극할 수 있는 선수다. 단소는 잔류가 확정되었고, 부슈코비치 거취도 관건이다.
미드필더 잠재적 이적 선수: 3명
팔리냐는 토트넘이 이달 말까지 계약을 성사하지 못하면 떠날 것으로 보인다. 매디슨, 벤탄쿠르, 갤러거는 이적 가능성이 낮아 보이고, 시몬스는 부상 중이며, 비수마는 이적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되면 남는 선수는 사르, 그레이, 베리발이다. 이 포지션은 데 제르비에게 매우 중요한 영역으로 보이며, 그의 전술에 맞는 선수를 영입하려 할 가능성이 크다. 그래서 세 선수 중 한 명이 팀을 떠날 수도 있다.
공격수 잠재적 이적 선수: 7명
쿠두스, 쿨루셉스키는 부상에서 복귀할 예정이며 오도베르는 연말까지 결장한다. 콜로 무아니는 토트넘을 떠나지만, 데 제르비는 솔랑케를 높이 평가한다. 데 제르비는 솔랑케가 박스 안에서 더 많은 공을 받을 수 있도록 전술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데 제르비는 추가 스트라이커 영입도 원하며, 히샬리송이 팀을 떠날 가능성이 있다. 토트넘이 사비뉴 영입을 추진하면서 텔의 미래에는 불확실성이 생겼다.
만약 마이키 무어가 임대로 나가게 된다면, 텔과 사비뉴가 왼쪽 윙 옵션을 구성하게 될 것이다. 알레호 벨리스는 바이아로 완전 이적할 예정이며, 데인 스칼렛과 양민혁은 이번 여름 이후 1군에 자리 잡기 위해 큰 도전에 직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