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웅먀먕)

이탈리아 국민가수 밀바가 부른
미치광이를 위한 발라드

하얼빈 아겜에서
차준환에게 금메달을 가져다 준 곡이자
팬들도 좋아하는 통칭 로꼬
이번 2026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에서도
이 곡으로 프리 연기를 함


처음 이 곡으로 경기를 뛰었을 당시엔
밀바의 상징색인 레드를 입고 경기를 뛰었고
밀라노를 가기 전 흰색으로 의상을 변경함


레드도 ㄱㅊ고 흰색도 ㄱㅊ은듯
아무튼 경기가 이탈리아에서 열리다보니
이 경기를 원곡자의 딸이 보게 됐는데
감동을 받고 차준환에게 선물을 전달하러오심


진짜 신기한 게 원곡자의 딸이 운영하는 예술재단이랑
코리아하우스가 고작 도보로 1분 거리;;

선물을 전달하며
차준환이 다시 유럽에 온다면
만나서 도움을 주고 싶다고도 하심

그리고 이 선물을 전달 받은 차준환은
“너무 영광스러웠다. 그렇게 알아봐 주실 거라고 상상도 못했다. 연기가 마음에 와닿아서 그렇게 해주신 게 아닐까 싶다. ‘아, 내 진심이 전해졌구나’ 싶어서 감사했다”고 함


심판들의 억까와 함께
이번 올림픽은 최종 4위로 마무리 했지만
차준환의 올림픽은 아직 끝나지 않았고
22일 갈라쇼가 남아있다네요
많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