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thegoodearth)
여성 탈모의 주원인이 철분 결핍일 수 있다는 전문가 분석이 나왔다.
영국 모발·두피 전문 임상영양사 한나 가보르디가 ‘데일리메일’에 “탈모로 클리닉에 내원하는 대부분의 여성들이 페리틴 결핍증을 앓고 있다”며 “페리틴은 체내 저장된 철분 양을 측정하는 지표로 적정 페리틴 수치를 유지해야 모발이 강도, 탄력을 건강하게 유지한다”고 말했다. 특히 가임기 여성은 월경 등의 영향으로 철분 결핍에 취약해 두피, 모낭에 영양분이 충분히 공급되지 않아 탈모 증상이 나타난다는 분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