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만다 피쉬 (Samantha Fish)
생년월일: 1989년 1월 30일 /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데뷔: 2009년
정통 블루스 기반에서 소울, 사이키델릭, 컨트리, 펑크 등 다양한 장르를 과감하게 접목, 일부 보수적인 블루스 매니아들로부터 정통성이 부족하다는 비판을 받기도 하지만 결과적으로 자신만의 독창적인 스타일을 구축, 현재 가장 잘나가는 블루스 아티스트 중 한 명이다.
에릭 클랩튼, 슬래시, 버디 가이 등 레전드 뮤지션들과 종종 협연하며 이미 그 위상을 증명, 연평균 200회 이상의 콘서트를 소화하며 전 세계 블루스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로 등장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주요 앨범
Kill or Be Kind (2019)
빌보드 블루스 앨범 차트 1위를 기록, 메타크리틱 등 주요 평단에서 80점 이상의 점수를 받으며 차세대 블루스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굳힌 상징적인 앨범.
Death Wish Blues (2023)
기존의 블루스에 펑크와 로큰롤을 접목, 2024년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컨템포러리 블루스 앨범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면서 음악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증명한 앨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