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대로의 우여곡절은 있었겠지만 손창환 감독과 비교해서는 선수-코치-감독 탄탄대로를 걸으면서 항상 탑독의 길을 걸었던 조상현 감독
선수 은퇴 이후 큰 존재감없이 전력분석원과 코치생활하다가 22년만에 감독이 되고 하위권에 허덕이다 10연승으로 극적으로 플옵에 진출해서 언더독으로 LG에 도전하는 손창환 감독(김태술 전 감독의 위약금때문에 코치 수준의 연봉으로 감독을 하고있다는데 최용석 기자의 얘기로는 다음시즌 연봉 인상이 예정되어 있다고 하네요)
농구인생동안 손창환 감독이 조상현 감독보다 앞선 적이 없었지만 이번에 이길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잡았습니다
오늘부터 시작되는 1차전 기대됩니다!!

출처 basketball.romantist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