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부터 KBL4강 플레이오프가 진행됩니다.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는
LG와의 원정 1/2차전 모두 원정응원단을 모집 운영한다고 합니다.
뉴스에도 나온 것처럼 구단주님께서 통 크게 쏘셨습니다.

LG세이커스는 플레이오프 입장관중 모두에게
노란색 티셔츠와 손수건 / 휴대폰 플래시용 노란 스티커를 증정한다고 합니다.


KCC이지스는 원정 응원단 모집 및 운영
응원 티셔츠는 2만원에 판매 한다고 하네요

마지막 남은 정관장 레드부스터스는
원정응원단 모집+운영 X (제가 확인을 못한 부분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입장 관중에게 단체 응원티셔츠 대신 빨간색 망토를 배포한다고 합니다.
정확하진 않지만 빨간색 망토가
지난시즌 KOVO 정관장 플레이오프때 사용했던 제품을
다시 사용한다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플레이오프1차전 홈경기때 배포되는 망토 실물을 보고 판단하는게 맞을듯합니다)

쓰레드에서 발견한 이미지 입니다…
4강 PO에 어울리지 않는 소식이지만…
걍 농구팬 한사람 입장에서 많이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