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친구에서 리그 라이벌, 이제 EPL 감독으로 만나게 된 아르테타와 알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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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크의 기푸스코아에서 태어난 아르테타와 알론소

둘은 같이 서핑도 하고 테니스도 하고, 축구도 하던 동네 친구

 

둘다 안티구오코에서 미드필더로

유소년 시절을 함께 뛰기도 했다.

 

 

U-21 스페인 국가대표팀에서도 같이 뛴 두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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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에서 리버풀과 에버튼, 라이벌 팀에서 뛰는 선수가 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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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론소는 펩의 팀에서 선수 생활을 했고

아르테타는 펩의 팀에서 코치 생활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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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들은 이제 런던에 연고지를 둔

첼시와 아스날의 감독이 되어 다시 만나게 되었다